도지원 20대 몸매 유지 비결은…꾸준한 '스트레칭'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도지원의 20대 몸매비결이 공개됐다.
25일 오전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도지원 배우의 일상! 이렇게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셔서 몸매가 좋으신가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가녀린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 타이츠를 입고 스트레칭에 열중인 모습이다. 전직 발레리나인 만큼 도지원은 두 다리를 쭉 뻗은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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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밴드로 가려진 상처투성이 발은 그녀의 꾸준한 노력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도지원은 KBS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생계유지를 위해 억척스러운 아줌마의 표본이 된 강수지로 열연 중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45분 방송.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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