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순정' 도지원, 나이 잊은 '청순+귀염' 매력 발산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도지원의 장난기 넘치는 귀여운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오전 도지원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KBS 시트콤 '일말의 순정' 도지원 배우의 달콤한 휴식시간. 카페 벽에 있는 낙서들 구경하며 씰룩씰룩 웃는 도지원 배우, 귀여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도지원은 카페의 벽에 가득 적혀 있는 낙서들을 즐거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는 커플들의 사랑 메시지를 보고 함박웃음을 짓는가 하면,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구석에 적힌 낙서들까지 꼼꼼히 찾아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도지원은 수수한 차림에도 뽀얗고 투명한 피부와 해맑은 미소를 뽐내 40대라는 나이를 무색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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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동안이세요" "꿀 피부 부러워요" "동안의 비결이 뭐에요" "낙서하는 줄 알았는데 구경 중이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도지원은 KBS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강수지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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