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KTB투자證, 주문실수에 따른 손실 우려..5%↓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220 전일대비 30 등락률 -0.71% 거래량 70,807 전일가 4,2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이 주문실수에 따른 손실 우려로 약세다.
26일 오전 9시13분 현재 KTB투자증권은 전일 대비 175원(5.49%) 내린 3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전일 KTB투자증권의 코스피200 지수선물 주문실수로 지수가 장 중 한 때 급반등하는 헤프닝이 벌어졌다. KTB투자증권측은 "지수선물 주문 실수에 따른 자세한 손실 규모는 파악 중이나 현재 헤지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어 일반적인 선물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수 매도 금액 차이로 인한 손실액보다는 적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주문실수는 착오거래 구제도 불가능해 주문실수로 인한 손실은 KTB투자증권이 떠안게 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주문실수에 따른 손실이 100~1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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