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28일부터 여름 정기 '파워세일' 돌입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현대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여름 파워 세일’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등 주요 점포에서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코스메틱 페어'를 진행하고 행사 기간 내에 현대백화점 카드로 20만·4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2만원권을 증정한다.
세일 첫 주말에는 압구정본점에서 ‘구호+, 까르뱅, 데레쿠니, 니나리치’ 등이 참여하는 제일모직 종합전이 열리며 무역센터점에서는 코오롱스포츠 이월상품전&탠디·소다·코치넬리 등이 참여하는 '여름 종합 슈즈& 백 대전'이 열린다. 목동점에서는 비비안을 최고 70%할인 판매하며 CK언더웨어를 최고 50%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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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에게 패션, 잡화 등 여름 시즌 주요 상품을 저렴하게 제안하고 협력업체의 재고 소진을 지원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세일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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