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메이트 토킹 콘서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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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1일 청춘을 위한 청춘 책임음주 캠페인 '체크 메이트' 캠페인을 론칭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챙겨주는 친구, 체크-메이트 토킹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체크-메이트 캠페인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음주를 방지하고 책임음주를 장려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해 실시한 대학생 책임음주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청춘을 위한 청춘의 책임음주 캠페인(대학생의 아이디어로, 대학생과 함께)이라는 점에서, 대학생 책임음주 캠페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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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론칭 기념으로 개최되는 '챙겨주는 친구, 체크-메이트 토킹 콘서트'의 초청 강연으로 <나는 가수다>를 기획한 MBC 김영희 PD가 강단에 선다. 김영희PD는 술에 관련된 자신의 에피소드와 함께 20대에 적절한 책임음주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대학생의 꿈과 열정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대학 봄, 가을축제, 신입생환영회, 엠티 등 대학생들이 과도한 음주가 우려되는 기간에 토킹 콘서트, 캠퍼스 캠페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등을 지속할 계획이며, 대학생들은 책임음주 서약서 작성 등을 통해 캠페인에 동참하고 친구들과 체크-메이트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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