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33년간 마르지않는 5월의 눈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기념식이 끝나고 묘지에서 한 유가족이 5월의 마르지 않는 눈물을 훔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