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BMW 코리아가 다음달 29일까지 자사의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연장해주는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를 BMW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BSI 플러스’는 기존 BSI의 서비스 혜택을 기존 5년/10만km에서 10년/15만km로 연장해 차량점검 및 소모품 교환에 대한 BMW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욱 길게 누릴 수 있는 패키지다. 현재 BSI가 적용되고 최초 등록 후 5년/10만km내의 차량이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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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티 플러스’는 기존 2년/무제한(차체 및 일반부품), 3년/6만km(엔진 및 동력전달계통 주요부품) 등의 보증 기간이 모두 5년/10만km로 연장돼 추가 부담 없이 지속적으로 보증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워런티 플러스는 최초등록일자 기준 2년 내 차량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BSI 플러스’와 ‘워런티 플러스’는 한 번의 구매로 BMW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장기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물론 차량 판매 시 서비스 잔여 기간도 함께 양도돼 기존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다만 등록 말소나 폐차 시에는 상품의 잔여 서비스 기간도 함께 소멸된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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