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GM은 최근 출시한 쉐보레 G2 크루즈를 포함해 말리부, 트랙스, 캡티바, 올란도 등을 차세대 자동6단 변속기로 성능을 대폭 개선하고 상품성을 강화해 5월 내수 판매를 신장시킬 계획이다.


2일 한국GM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쉐보레 타고 가족 해외여행 가자’ 캠페인을 실시한다. 5월에 계약하고 6월까지 출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말리부, 올란도 고객 중 차종별 각 1가족을 선정해 4인 가족 미서부여행권을 증정한다. 같은 조건의 크루즈 구입 고객 중 1가족을 선정해 한중일 크루즈 4인 가족 여행권을 제공한다.

차종별로 무이자 할부, 슈퍼 초저금리 할부(3.8%), 전동 선루프와 최고급 블랙박스 증정, 유류비 지원 등 고객 혜택에 가치를 둔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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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구매고객에게는 최고급 블랙박스를 비롯해 주유비 30만원, 또는 슈퍼초저금리 할부와 주유비 30만원을 지원한다. 2013년 크루즈는 무이자 할부 또는 전동선루프와 주유비 50만원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2014년형 크루즈를 구입하는 고객은 최고급 블랙박스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고품질 썬팅 무상장착 쿠폰도 제공한다. 대상차종은 트랙스와 2013년형 캡티바, 2014년형 크루즈 등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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