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영어마을-유한대 '영어인재'육성 손잡는다
$pos="C";$title="";$txt="";$size="500,333,0";$no="20130502141004691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파주=이영규 기자]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가 2일 유한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이날 협약식은 경기영어마을 예창근 총장과 유한대 이권현 총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산학협력을 통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공동 발전과 협력사업 성공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유한대 재학생 대상 취업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 등 우수 인력 양성과정 운영 ▲학생, 교직원, 교직원 자녀 등 대상 맞춤형 영어연수과정 운영 ▲원어민교사, 시설 및 제반 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사업 ▲기타 두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이다.
협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취업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파주캠프에서 진행될 인턴십 참가 학생들은 학점인증 제도를 통해 5학점과 인턴십 수료증까지 발급 받게 돼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기영어마을도 대학 학점인증과정 개설을 통한 사회적 인지도 제고 및 우수 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경기영어마을 예창근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유한대 학생은 글로벌 언어환경에서 생생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