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0시~5월4일 오후 6시 국립수목원홈페이지 신청…화분심기 등 여러 체험행사, 동물원 특별개방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오는 5월5일 ‘어린이 날’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있는 국립수목원에 공짜로 들어갈 수 있다.


30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수목원은 다음달 5일 제91회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무료개방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원제한이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데리고 오는 가족에 한해 선착순 3000명까지 돈을 내지 않고 들어갈 수 있다.


입장을 원하는 사람은 30일 오전 10시부터 5월4일 오후 6시까지 국립수목원홈페이지(www.kna.go.kr)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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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은 이날 ▲산불예방 홍보 ▲표본 및 종자 관찰하기 ▲화분심기체험 ▲마을정원 사진 찍는 곳 운영 등 여러 프로그램들과 볼거리로 펼쳐진다. 또 산림동물원도 특별개방하고 세밀화전시회도 마련한다.


국립수목원은 행사 당일 수목원 내 주차공간이 좁으므로 자동차를 몰고 오지 말고 될 수 있는 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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