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김중만, 첫 번째 미니아트북 'Creative Bridg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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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사진작가 김중만이 패션계와 다양한 각도로 작업을 한다.


최근 김중만은 주얼리 브랜드 티피앤매튜와 함께 첫번째 미니아트북을 선보였다.

김중만은 티피앤매튜의 홍보대사가 되어 첫 번째 미니아트북 'Creative Bridge' 을 통해 자신의 작품세계와 티피앤매튜의 주얼리를 조화시켜 앞으로 함께 활동 할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사진 속에 곤충, 식물 깃털 등 다양한 물성을 지닌 여러 자연물을 조화를 이룬 그의 스타일을 보여주듯 티피앤매튜의 주얼리도 생생한 컬러감, 독창적인 디자인을 지닌 개별적인 주얼리가 모여 또 다른 연출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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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티피앤매튜 주얼리의 이국적인 컬러, 소재의 질감에서 느껴지는 내추럴한 특징이 이번 미니 아트북에서 잘 나타나며 김중만 작가의 사진과도 잘 조화를 이루어 아티스트에게도 사랑 받는 브랜드임을 알 수 있다.


한편, 김중만작가가 티피앤매튜와 함께하는 '스타 주얼리 사진전'은 오는 6월에 개최 될 예정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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