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마키스, 이유비와 애절한 이별 '눈물샘 자극'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이승기 이마키스
이승기 이마키스가 화제다.
이승기는 23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6회에서 이유비와 애절한 이별을 맞이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S부문 '한 지붕...
AD
이날 이승기(최강치 역)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이유비(청조 역)에게 두 눈을 꼭 감은 채 진심이 전해지는 '이마 키스'를 건넸다. 무엇보다 핏기 없이 창백한 얼굴로 나무 창살 안에 갇힌 채 바들바들 떨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역모죄의 누명을 뒤집어 쓰고 관기로 전락한 이유비를 향한 이승기의 애절한 키스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