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문을 연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1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방문갣들이 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며 미니어처를 살펴보고 있다.

지난 19일 문을 연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1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방문갣들이 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며 미니어처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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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동안 1만6000여명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문을 연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 동안 총 1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2일 밝혔다.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는 지하 1~지상 29층 9개동 총 94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62A㎡ 56가구 ▲74A㎡ 186가구 ▲84A㎡ 482가구 ▲84B㎡ 110가구 ▲84C㎡ 109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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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는 “4·1 부동산대책이 발표되고 여야협상이 진행되면서 6억 이하의 분양가에 85㎡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 이뤄진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24일 특별공급, 25일 일반공급 1~2순위, 26일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5월 3일, 계약은 5월 8일~10일이다.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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