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증권사 호평+외국인 러브콜..'신고가'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8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43% 거래량 59,623 전일가 24,500 2026.05.21 10:42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이 2분기 성장세가 회복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몰리고 있다.
11일 오전 10시35분 오리온은 전날대비 4만9000원(4.38%) 올라 52주 신고가인 116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집중되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인 맥쿼리 738주, 모건스탠리 352주, CS 348주로 매수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얼마씩 받나"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
이선경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오리온에 대해 "2분기 이후 내수 제과 부문에서 4~5%의 매출 성장세가 회복될 것"이라면서 "판관비가 통제되면서 올해 국내 제과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 늘 것으로 보여 전망이 밝다"고 분석했다.
또 내년 초 가동 예정이었던 삼양공장과 북경2공장이 이르면 올해 4분기 중 가동될 가능성이 있어 4분기 실적을 상향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짚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