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알코아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는 등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산업생산 지표 호조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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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9시 31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0.1%오른 1만4631.99를 기록 중이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날보다 내린 3203.33을 나타내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오른 내린 1565.80에 거래되고 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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