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근황, 나이를 거꾸로 먹는 방부제 미모 눈길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채연이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채연은 지난 4일 웨이보에 "좋은 일 많이 있으세요? 저는 많아요. 참가한 연예인들 수고했어요. 모두 파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78년생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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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더 예뻐진 채연", "한국에서 채연 무대 보고 싶다",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중국에서 가수와 드라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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