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190만대를 에어백과 브레이크등 스위치 결함으로 리콜한다고 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브레이크등 리콜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생산한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엑센트, 엘란트라, 제네시스쿠페, 싼타페, 투싼, 베라크루즈 등의 차종에서 발생했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차종은 옵티마, 론도, 세나도, 쏘렌토, 쏘울, 스포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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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는 지난 3월 미국 시장에서 전월 대비 30.6% 증가한 6만8306대를 팔아 4.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기아차 또한 18.4% 늘어난 4만9125대를 판매하며 시장점유율 3.4%를 나타냈다.


이는 전월 대비 현대차는 0.3%포인트 오르고 기아차는 0.1%포인트 줄어든 수준이다. 다만 총 9%대를 기록한 전년 대비로는 각각 0.3%포인트, 0.7%포인트 떨어졌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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