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핸드폰에 난 향기 담아볼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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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회장 양년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난 해 450점보다 63점이 늘어난 513점이 출품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 관람객이 그윽한 난 향기를 핸드폰으로 담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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