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왼쪽)에게 의료재활 지원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왼쪽)에게 의료재활 지원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8,500 전일대비 17,500 등락률 -7.11% 거래량 30,100 전일가 246,000 2026.05.15 10:58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그룹은 28일 노재봉 지원본부장과 강지원 푸르메재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의료재활 지원기금 60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 청소년에게 재활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이 지원금을 기탁한 푸르메재단은 재활전문병원 건립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공익재단으로 효성과는 2011년 의료봉사단을 결성해 국내 및 해외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바 있다.

AD

푸르메재단은 효성의 지원으로 뇌병변, 지적장애 등 개별 장애 아동?청소년의 증상에 따라 운동, 작업, 언어, 인지, 미술, 음악치료 등 맞춤형 치료를 6개월간 제공한다.


의료기관 사회복지사의 추천을 받아 3차례에 걸쳐 총 22명 이상을 선정해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의료·심리?복지분야 교육 등 부모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