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절친' 영후, 아이돌그룹으로 데뷔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유승호의 절친으로 유명한 영후가 아이돌그룹으로 데뷔한다.
27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교복차림의 유승호와 영후가 함께한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귀엽게 웃고 있는 유승호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영후의 눈빛이 대조를 보이고 있다.
영후는 유승호와 중학교 때부터 우정을 나눠온 사이로, 오는 4월 데뷔를 앞두고 있는 5인조 남성 아이돌그룹 퓨어(PURE)의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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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는 5인조로 구성된 남성 아이돌그룹으로 영후는 보컬은 물론, 작곡과 피아노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퓨어는 오는 4월 4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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