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 100배 즐기기!
포스코건설,사내 홍보모델들 나비넥타이 매고‘온마음서비스’ 실시
오픈 첫날에만 7,200여명 몰려…용인·수원 등 광역수요자 관심
15일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에서 포스코건설 사내 홍보모델들이 온마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노란 나비넥타이를 맨 사내 홍보모델들이 모델하우스 입구에서 방문객들에게 노란 장미로 맞이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건설)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늘(15일)부터 동탄2신도시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특히, 자사 사내홍보모델들이 노란 나비넥타이를 매고 모델하우스를 찾아온 방문객들을 위해 ‘온마음서비스’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온마음서비스는 ▲모델하우스 개관전 미리 와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는 ‘온마음드링크’ ▲오픈 3일간 방문하는 고객 100명에게 노란장미를 전달하는 ‘웰컴 플라워’ ▲모델하우스 내 위치 안내와 상담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마음 도우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모델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라면,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온마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볼거리·놀거리·먹거리 등을 확인하고 가면 좋다.
먼저 남들보다 먼저 모델하우스 방문하여 장미꽃을 받는다. 둘, 난타해머치기 게임으로 스트레스 풀고 생필품도 득템한다. 셋, 초등학생 아이를 위한 신학기 맞이 문구세트를 받는다. 넷, 달콤한 사탕을 먹고 기분을 업시킨다. 다섯, 모델하우스 내 세대를 꼼꼼하게 관람한다. 여섯, 카페테리아에서 고소한 팝콘과 향긋한 커피를 음미한다. 마지막으로,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의 주인공이 된다.
이번 온마음서비스의 도우미 역할은 노란 나비넥타이를 맨 훈남훈녀의 사내 홍보모델들이며,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사내 홍보모델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은 물론 포스코건설이 자체사업으로 진행하는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에 대한 강한 의지도 담고 있다.
동탄1신도시에 거주한다는 김희영(32세)씨는 “모델하우스 들어가면서 꽃을 받아보기는 처음이에요”라며“개관시간인 10시 전에 왔는데도 사람들이 너무 많고, 줄이 길어서 걱정했는데 따뜻한 차도 직접 가져다주고, 모델하우스 안에서도 계속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이렇게 행복한 기분까지 갖고 가네요”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358-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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