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성범죄 증가와 긴장이 고조된 남북관계로 호신용품에 대한 문의와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11일 서울 동대문구 한 호신용품 업체에서 관계자가 호신용품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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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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