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보안 전문기업 에스원(대표 윤진혁)은 6일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3에 참가해 22개의 첨단 보안기술을 선보였다.


에스원은 '첨단의 자부심'이라는 콘셉트로 에스원만의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과 신사업을 전시했다. 관을 무선(Wireless), 스마트 하이테크(Smart Hi-Tech), 통합(Integration)이라는 세 개의 주제로 나눠 다채로운 공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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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만한 전시공간은 서베일런스 존 (Surveillance Zone)으로 14종의 지능형 영상 알고리즘을 통해 이상상황을 감지,통보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지능형 통합관제 시스템 'SVMS 64채널', 출입보안에서부터 빌딩관리까지 종합적인 관리가 가능한 빌딩통합관리 시스템 '에스원 엑세스(S-1 Access)'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에스원은 이들을 통해 최첨단 IT가 접목된 시큐리티 기술의 현주소를 한 눈에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 '엔프라(enfra)'와 차량운행 관리시스템 '유비스(UVIS)' 등이 전시됐고 세콤홈즈, 세콤아트 등도 체험 가능하다. 스마트폰 도감청을 방지하는 모바일 시큐리티 서비스 '세이프톡', 정보보안 솔루션 '에스원 NS' 등 에스원을 대표하는 22개의 보안 솔루션과 상품이 전시됐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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