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새학기가 곧 시작된다. 이맘 때면 부모들의 마음도 덩달아 바빠진다. 자녀들의 새 출발을 돕기 위해 가방부터 참고서까지 챙겨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학습 능률을 높일 아이템에 관심이 가장 쏠린다.


즐겁게 놀면서도 교육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 완구는 새학기, 새출발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다. 해즈브로코리아의 인형제품인 '퍼비(Furby)'가 대표적이다.

귀여운 털복숭이 캐릭터의 외양을 한 퍼비는 주인과 대화하면서 한국말을 배우고, 놀면서 고유의 성격을 갖춰 예측불가능한 나만의 ‘퍼비’로 진화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과 같은 재미를 준다. 단순히 반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인이 놀아주는 과정에서 고유의 성격을 만들어지는 게 특이하다.


해즈브로코리아는 4차원 캐릭터에 꼭 맞는 만능 엔터테이너 노홍철을 퍼비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판매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5일까지 퍼비 스페셜 패키지인 ‘판도라 박스’를 지마켓과 KT올레닷컴을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 가격은 9만9000원.

공부방의 분위기를 바꿔 기분전환이 되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책상, 의자, 벽지 등 인테리어를 바꾸기가 부담스럽다면 책상 조명을 바꿔보자. 조명 교체만으로도 공부방의 분위기는 확 바뀔 수 있다.


GE라이팅 코리아는 8일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프리미엄 스탠드 ‘에디슨 써클 LED 스탠드’를 20% 할인판매한다.


도넛형 헤드로 제작된 데스크 스탠드 조명으로 기존의 일직선 형태의 바타입에 비해 배광을 2배 이상 넓고 고르게 분산시켜 조명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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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ED칩이 직접 노출되지 않고 광학산 필터를 통해 빛을 내 눈부심을 방지하고 눈을 편안하게 해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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