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한국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용기간에 따라 최대 10% 까지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리워드플러스카드를 25일 출시했다. 적립된 포인트는 식당과 백화점, 할인마트, 온라인쇼핑몰, 극장, 주유소 등 2만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항공마일리지로 전환하거나 은행 수수료 및 이자납부, 자선단체 기부에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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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비는 마스터카드, 비자카드가 1만원, BC글로벌 카드가 9000원이다. 전국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영업점이나 카드 홈페이지(card.sc.co.kr) 또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고객센터(1588-1599)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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