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유니베라 사장, 건강기능식품협회 공로패 수상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이병훈 유니베라 사장이 22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4회 정기총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이병훈 사장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의 건강기능식품 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이 사장은 1996년 유니베라 대표이사를 맡으며 한국건강기능식품 산업을 이끌어 왔다. 그는 서양의 인삼으로 불리며 탁월한 효과를 지닌 알로에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밝히는데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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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알로에 기준 심의협회장, 알로에 연구재단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을 이끈 이 사장은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에 대규모 천연물 농장을 설립하고 알로에 중흥기를 이끌었다.
이 사장은 "공로패를 수여해주신 협회 관계자,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는 회원사 그리고 유니베라를 아껴주신 모든 고객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령화 사회가 심해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니베라가 한국 웰니스 시장을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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