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연방준비은행이 양적완화 조치가 연내 중단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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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샌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의 최근 3차 자산매입에는 몇 가지 리스크가 있다"며 "특히 효과가 줄어들고 있는 만큼 서둘러 양적완화를 중단해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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