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헬스장/출처:은혁 트위터

은혁 헬스장/출처:은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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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헬스장서 외로움을 토로했다.


은혁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Valentine...? what's that?(발렌타인..? 그게 뭔데?)"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혁은 침울한 표정으로 운동기구에 턱을 괴고 앉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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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외로워 하지마", "내가 초콜렛 주겠다", "은혁 마음 대 공감" 등의 공감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혁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는 물론 남미, 유럽 등 전 세계를 순회하는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5'에 돌입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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