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복지재단, 저소득층 중고생 대상 교복 구입 지원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KT&G KT&G close 증권정보 033780 KOSPI 현재가 179,800 전일대비 9,200 등락률 -4.87% 거래량 358,267 전일가 18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KT&G, 실적·배당 쌍끌이…글로벌 큰 손 잇따라 러브콜 기업가치 제고 공시 누적 718사…지난달 130사 신규 합류 KT&G, '해외사업' 대박…1분기 매출 1.7조원 복지재단은 전국의 저소득세대 중·고등학교 입학생 750명을 대상으로 1억5000만원 상당의 교복 구입을 이달 말까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신학기를 맞아 교복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어 밝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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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재단의 협력 사회복지기관이 추천한 차상위 계층 저소득가정의 입학생들 중에서 경제여건 등을 고려해 선정했으며 1인당 20만원 상당의 교복상품권을 제공한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 가정의 자녀들은 상급학교로 진학할 때 새로 구입하는 교복비용 부담이 크다"며 "이번 지원으로 진학비용에 대한 짐을 조금이나마 덜고 밝은 모습으로 학교에 다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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