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얼굴을 닮은 개 '토닉' (출처 : 펫 파인더)

▲ 사람 얼굴을 닮은 개 '토닉' (출처 : 펫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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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민 인턴기자] 사람 얼굴을 닮은 '인면견(人面犬)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5일(현지시간) 허핑턴 포스트는 사람의 얼굴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개 '토닉'의 사진을 소개했다.


토닉은 푸들과 시추의 믹스견으로 미국 인디애나주에 위치한 홈워드바운드 동물 복지 센터에서 현재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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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입양을 주선하는 펫파인더닷컴에 따르면 이 개는 켄터키 주의 사냥 보호소에서 홈워드 센터로 옮겨왔다.


센터장인 젠 슈월츠는 이 개가 처음 센터에 왔을 때 이빨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으며 동시에 비싼 치료비가 필요한 병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람 얼굴 빼닮은 개 "입양할 분 찾아요" 원본보기 아이콘

윤민 인턴기자 min8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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