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첫 생방송 시청률 7.0%··동시간 꼴찌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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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3'(이하 위탄3)의 첫 생방송 시청률이 7.0%로 동시간 최하위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오후 생방송된 '위탄3'의 시청률은 7.0%(전국기준, 이하동일)로 지난 18일 방송 6.7% 보다 0.3% 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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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탄3'에서는 12명의 도전자들이 경쟁을 벌였으며, 여일밴드 신미애 장원석 조선영 등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위탄3'과 동 시간대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은 19.3%를, KBS2 'VJ 특공대'는 9.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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