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실적 컨퍼런스콜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박한우 기아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환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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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본부장은 "생산성 제고 부분을 가장 주안점으로 여기고 지속적인 플랫폼 통합 등을 추진할 것"이라며 "제한된 물량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심스럽지만 수출가격 인상도 고려중"이라며 "물량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최대한 조정해서 진행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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