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1위 기록…웹하드 송사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영화 '26년'이 22일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웹하드 송사리는 "한혜진, 진구, 배수빈 등 주연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전국에서 294만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던 '26년'이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한 이후 계속적으로 다운로더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6년'은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비극을 담은 영화로 작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스크린에서 3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했던 '26년'이 TV와 인터넷을 통해 얼마나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광주의 목소리'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영화 부문 2위는 사랑스런 배우 다코타 패닝과 볼수록 매력적인 제레미 어바인이 주연한 영화 '나우 이즈 굿'이 차지했다. 사랑을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 어떠한 것을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 그 삶에 감사하며 현재 이 순간의 행복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가슴 따뜻한 영화이다.

3위는 송중기의 '늑대소년'이 뒤따르며 장기간 상위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드라마 부문은 MBC '마의'가 1위를 차지하며 월화 드라마의 인기를 온라인에서도 고수하고 있다. 그 뒤로 동시간대 KBS2 '학교 2013'이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3위는 지난 주말 시청률 42.2%를 넘어선 국민드라마로 자리잡은 KBS2 '내 딸 서영이'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AD

예능 부문에서는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가 대한민국 웃음을 책임지는 개그콘서트의 '거지의 품격' 팀과 함께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SBS '힐링캠프'가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배우 소유진과 연매출 700억대 성공을 이룬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부부가 출연하여 그간 루머를 해명하고 달콤한 신혼생활 이야기가 방송되며 다운로드 순위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MBC '무한도전'이 2계단 내려앉았고, 4위는 MBC '일밤-아빠어디가' 코너가 신선하고 따뜻한 코너로 각광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5위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가 생방송 진출 여부를 두고 마지막 TOP18의 라인업을 완성, 'SM-YG-JYP'간의 참가자 트레이트의 파격적인 캐스팅이 방영되면서 온라인에서도 상승세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