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하드 송사리, 영화 '26년'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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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영화 다운로드 웹하드 '송사리'가 22일 자정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큰 관심과 함께 사랑을 받았던 영화 '26년' 의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6년'은 진구와 한혜진의 열연으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입소문으로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모이게 한 화제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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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그 이후 26년 후에 학살의 주범을 단죄하기 위해 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진구),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한혜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임슬옹),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극비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려는 만화가 강풀의 원작 '26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네티즌들은 "26년 정말 감동적으로 봤는데 또 보고 싶네"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던 영화가 드디어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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