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본격적인 설 맞이 준비가 시작된 가운데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은 14일부터 ‘설 선물 통합관’을 오픈하고 설 선물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홈플러스는 오프라인 매장상품 및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온라인마트와 e-종합몰에 ‘설 선물 통합관’을 오픈하고 고객들이 다양한 선물세트를 한눈에 비교해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설 선물 통합관은 횡성 한우, 제주 옥돔, 가평 잣, 완도 전복 등 지역특산물 세트구성을 확대하고 효도·건강 상품군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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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설 선물 사전예약을 실시해 상품별 5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0% 할인해주고 신한, 삼성, BC, 국민카드 결제 시에는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웹사이트 대량 주문 게시판을 운영하고 상담전화도 개설했다. 설 선물 상담 전화(1577-3355)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14일 단 하루만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 청구할인 혜택이, 15일부터 23일까지 신한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5%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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