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라 기자]

광주 남구, 봉선중앙교회 이웃사랑 쌀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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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9일 오후 3시 봉선2동주민센터에서 봉선중앙교회(담임목사 김효민)와 함께 이웃사랑 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봉선중앙교회에서 지난해 성탄절에 모금된 성도들의 특별헌금으로 쌀 20Kg 35포를 마련해, 이날 남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진 것.

전달식은 최영호 남구청장, 봉선중앙교회 김효민 목사와 교회 관계자, 주민 3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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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남구청장은 “올 1월은 혹독한 한파로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이지만, 지역 단체와 독지가 분들이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우리 지역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며 “힘든 시기에 어려운 분들에게는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봉선중앙교회는 작년에 이어 2년째 남구의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성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공동체 조성과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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