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국 원장 등 간부와 직원들, 18일 오후 대전시 대동 기초생활수급자 5가구에 1000장 배달

박경국(오른쪽 2번째) 국가기록원장, 권영수(맨 오른쪽) 기록정책부장 등 국가기록원 간부와 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박경국(오른쪽 2번째) 국가기록원장, 권영수(맨 오른쪽) 기록정책부장 등 국가기록원 간부와 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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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8일 대전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박경국 국가기록원장, 권영수 기록정책부장을 포함한 간부와 직원 등 26명은 이날 오후 대전시 동구 대동 일대 홀로 사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그늘진 계층에 연탄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전달된 연탄은 모두 1000장(50만원 상당)으로 5가구에 고루 배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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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장은 “이날 행사가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마다 대전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배달 등 나눔 행사를 가져온 국가기록원은 새해에도 그늘진 계층 돕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박경국(왼쪽 4번째) 국가기록원장, 권영수(왼쪽에서 3번째) 기록정책부장 등 국가기록원 간부와 직원들이 연탄을 전달한 뒤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경국(왼쪽 4번째) 국가기록원장, 권영수(왼쪽에서 3번째) 기록정책부장 등 국가기록원 간부와 직원들이 연탄을 전달한 뒤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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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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