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에넥스(대표 박진규)가 홈앤쇼핑, NS홈쇼핑에 이어 GS홈쇼핑으로 채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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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에넥스 관계자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GS홈쇼핑에서도 30일 새롭게 론칭 방송을 할 예정"이라며 "누적 주문매출액 10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에넥스는 지난 8월 홈앤쇼핑에서 시스템 부엌가구를 처음 선보인 이후 첫 방송 주문매출 10억원을 기록했고 이어 추가 편성된 방송 역시 방송주문금액 20억 가까이 올리는 등 매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NS홈쇼핑에서도 에넥스 가구 특집전을 기획 방송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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