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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상 분장 과정 "진지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웃겨"

최종수정 2012.11.22 05:11 기사입력 2012.11.2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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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상 분장 과정/출처:온라인커뮤니티

갸루상 분장 과정/출처: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개그맨 박성호의 갸루상 분장 과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개그맨 김기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 직접 화장품 사서 분장하시는 박성호 선배님, 달인 때 항상 직접 콧수염을 그리시고 무대에 올라가는 김병만 선배님 등 가끔 저렇게 웃긴 분장을 진지하게 하는 개그맨들을 보고 있으면 웃기면서도 참 멋있다는 생각을 한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박성호는 진지하게 갸루상 분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갸루샹 캐릭터가 저렇게 탄생 하는구나", "역시 박성호의 노력이 있었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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