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톤헨지, 1억 1천만원대 왕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가 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림미술관에서 클래식 발레 작품에서 영감 받은 1억 1천만원 상당의 마스터피스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왕관을 선보이고 있다.

AD

최우창 기자 smic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