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올해 중남미 지역 실업률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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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국제노동기구(ILO)가 UN 산하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위원회(CEPAL)와 함께 낸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중남미 지역 실업률은 전년 대비 0.3%포인트 줄어든 6.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엘리자베스 티노코 ILO 중남미 사무소장은 "중남미는 올해 상반기 정규직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고용시장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고용 환경이 갈수록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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