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지연 막기, 처리시간 줄이기 등 생산성 ‘쑥’…늦어지는 일엔 경보작동, 문제점은 경영정보보고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일 자산취득, 선급위탁사업비 정산 등 8개의 업무처리과정을 상시 관리해 일이 늦어지지 않게 하는 ‘정보통신(IT)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철도공단 이를 통해 업무지연을 막고 처리시간을 줄였으며 약 5200만원의 예산 아끼기 효과를 거뒀다.

자산취득 단계별 업무처리 일정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모니터링하고 조치통보체계를 갖춤으로써 자산취득률도 26.2%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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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시스템의 핵심기능은 주요 업무흐름이 일정에 맞도록 지켜지고 있는지, 업무성과를 내고 있는지를 늘 점검해 늦어지는 업무에 대해선 경보가 작동 된다.

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경영층에 경영정보로 올려 일이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고 업무처리도 돕는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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