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비자금 의혹 대우건설, 본사 압수수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비자금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8,5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12.58% 거래량 14,557,771 전일가 32,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의 본사가 압수수색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가가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1시51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장보다 50원(0.52%) 내린 9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4.03% 상승한지 하루 만의 내림세다. 대우건설을 이달 들어 9.18% 내렸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구지검 특수부는 서울 광화문에 있는 대우건설 본사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번 압수수색은 대우건설이 4대강 공사 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 등을 수사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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