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그리스 국채 금리가 채무 구조조정 이후 장중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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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오전 9시19분 현재 그리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32bp 하락한 17.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채무 구조조정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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