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서비스산업 자회사 본격 성장..목표가 ↑<하이투자證>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하이투자증권은 24일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5,0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63% 거래량 98,780 전일가 209,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252%↑ "K뷰티 생태계 구축"…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 현장 점검 에 대해 서비스 산업으로 구성된 자회사가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2,1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73% 거래량 94,559 전일가 103,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인수가 일단락됨에 따라 올해 동사의 물류부문이 성장할 것"이라며 "지난해 대한통운과 CJ를 합쳐 4조3000억원의 매출이 달성되었고, 2015년까지 매출 8조6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물류 부문은 중국과 동남아지역에서 매출비중을 확대하는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7,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50% 거래량 58,837 전일가 23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과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54,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92% 거래량 55,278 전일가 54,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등의 사업부문과의 결합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부문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더딘 실적 회복세" CJ ENM 목표주가 하향 [클릭 e종목]"CJ ENM, TV 부진에 광고 실적 역성장 전망…목표가↓"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은 슈퍼스타K 시리즈 등 콘텐츠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방송부문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이 애널리스트는 "한류 열풍으로 영화 제작과 배급, 음악 공연 등 해외에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건강과 미용(Health&Beauty)부문에 특화된 전문성을 가진 CJ올리브영과 식자재 유통을 담당하는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close 증권정보 051500 KOSDAQ 현재가 27,2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81% 거래량 49,056 전일가 27,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2분기엔 봄이 온다…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점유율↑” "구내식당도 간편한 한 끼"…CJ프레시웨이, 수제 간편식 '큐레이츠' 론칭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 곡물가격 하락과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로 긍정적 영향이 기대되는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7,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50% 거래량 58,837 전일가 23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등이 CJ의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이투자증권은 "CJ가 구조조정과 시행착오를 거치며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구조로 변화되기 시작했다"며 "서비스 산업의 성장기와 글로벌화가 성과를 나타내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17조4206억원, 1조1527억원을 예상했다. 이는 전년대비 31.26%, 27%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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