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주말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의 한 과수원을 찾아 떨어진 과일을 수거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주말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화곡리의 한 과수원을 찾아 떨어진 과일을 수거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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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7,2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2.53% 거래량 64,872 전일가 130,500 2026.04.22 09:46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회장 김승연)은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봉사단 1300명이 최근 발생한 태풍 덴빈, 볼라벤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충남 서산, 전남 나주, 순천, 제주 등 전국 30여 곳을 찾아 자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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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오는 4일까지 진행되며 서울 본사 인력과 인근 한화그룹 계열사 사업장 임직원들이 주로 참여하고 있다. 한화 임직원들은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과일을 줍고 호우 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시설물 복구작업 등에 주로 나서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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