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30일 상용화..월 2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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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소울'이 30일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용 요금은 한 달에 2만3000원으로 정해졌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이드&소울이 오는 30일 상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요금은 30일 동안 무제한 이용에 2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엔씨소프트의 전작 아이온은 2008년 상용화 당시 30일 300시간 이용권의 가격이 1만98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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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은 공개 서비스 1시간 만에 동시 접속자 15만 명을 돌파했고 첫 주말 동안 서버 32대가 원활하게 가동돼 PC방 점유율 1위(20.35%, 게임트릭스 기준)를 차지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정식서비스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ns.plaync.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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