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상품 ‘앙프랑 에코’와 ‘벤투스 S1 에보2’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에서 주관하는 ‘2012 그린스타-이노스타 인증’의 승용차 타이어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선정됐다.


‘그린스타 인증’과 ‘이노스타 인증’은 KMAR에서 자체 개발한 지수에 따라 친환경 경쟁력 및 혁신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 3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리서치 전문 기관 메트릭스코퍼레이션에 의해 진행됐다.

‘앙프랑 에코’는 20개 규격으로 출시, 일반적인 타이어에 필요한 주행성능과 정숙성에 더해 높은 연비까지 구현해 ‘그린스타 인증’을 받았다.

AD

‘이노스타 인증’을 획득한 ‘벤투스 S1 에보2’는 편안한 승차감, 낮은 회전저항력으로 자동차의 역동적인 주행에 도움을 주는 타이어다.

박철구 한국타이어 한국지역본부장 부사장은 “친환경 타이어 개발로 축적된 친환경 기술력을 모든 타이어에 접목시켜 소비자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