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목포 '코아루 천년가' 15일 견본주택 개관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토지신탁이 오는 15일 목포 ‘코아루 천년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전라남도 목포시 옥암지구 11블록에 조성되는 ‘코아루 천년가’는 지하 1층, 최고지상 5~8층, 9개 동, 총 316가구를 전용면적 기준 84m²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코아루 천년가’는 축구장 약 4개정도 크기인 약 3만1000㎡에 단 316가구만 있는 저밀도 단지, 남향위주로 설계된다. 1층에는 테라스가 설치되며 최상층에는 다락과 연계된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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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루 천년가’가 들어서는 목포 옥암지구 11블록은 남악신도시 중심 상업지와 롯데마트, 이마트 등 하당 상권이 가깝다. 옥암유치원, 영산초교, 옥암중 및 고등학교(예정)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전라남도청,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전라남도 경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인근에 위치해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목포 ‘코아루 천년가’는 오는 20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목포시 옥암동 영산초교 옆에 조성 중이다. 문의 061-281-2311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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