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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저축은행 등 4개 저축은행이 추가 영업정지 대상으로 확정됐다. 이 가운데 솔로몬, 한국, 미래 저축은행은 각각 업계 1위, 5위, 7위의 대형 저축은행이어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이날 임시회의를 열고 오전 6시부터 이들 4개 저축은행에 대한 6개월 영업정지 및 경영개선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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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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